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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I 혁신 속도 가속화---‘DevSecOps’ 중요성도 점차 커져” 작성일 24-07-09 17:17
글쓴이 최고관리자 조회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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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중계] ‘오픈소스 컨퍼런스’ 빌리 영 스닉 스탭 솔루션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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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언어 모델(LLM)과 같은 생성형 AI의 발전에 따라 새로운 데이터, 보안 및 운영 위험을 파악하고 관리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면서 ‘데브섹옵스(DevSecOps)’ 중요성도 날로 강조되고 있다.



대규모 언어 모델(LLM)과 같은 생성형 AI의 발전에 따라 새로운 데이터, 보안 및 운영 위험을 파악하고 관리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면서 ‘데브섹옵스(DevSecOps)’ 중요성도 날로 강조되고 있다.

데브섹옵스는 개발(Development)·보안(Security)·운영(Operation)의 합성어로 데브옵스(DevOps)라 불리는 소프트웨어 개발·운영 방식에 보안의 측면을 더해 소프트웨어의 안정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것을 의미한다.

글로벌 보안 기업 스닉(Snyk)의 빌리 영 스탭 솔루션 엔지니어는 19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더라움에서 열린 ‘제13회 오픈소스 컨퍼런스’에서 ‘데브섹옵스를 활용하여 비즈니스를 혁신하세요’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최근 업무에 챗GPT를 활용하는 경우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10분 이내에 애플리케이션 코딩까지 가능하다”며 “이처럼 혁신의 속도가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데브섹옵스가 꼭 필요하다. 그래야 보안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데브섹옵스에 대해 “보안을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모든 사람의 공동 책임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여기에는 개발자뿐 아니라 보안 전문가, 운영팀 등의 협업을 비롯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소프트웨어 구축을 위한 도구와 프로세스가 포함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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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보안 기업 스닉(Snyk)의 빌리 영 스탭 솔루션 엔지니어는 19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더라움에서 열린 ‘제13회 오픈소스 컨퍼런스’에서 ‘데브섹옵스를 활용하여 비즈니스를 혁신하세요’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AI를 이용해 혁신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겠지만, 거기에 보안 요소를 가미하고 철저한 보안 속에서 하는 게 목표가 되어야 한다고도 주장했다.

최근 한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 대부분이 공격의 대상이 되고 있고 데브섹옵스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데브섹옵스는 툴링 자체가 새로운 건 아니다. 전 세계 조직의 반 이상이 데브섹옵스를 하고 있고 30%는 조직 차원에서 이행할 준비가 되어있다. 하지만 기업의 상당수가 여전히 여러 가지 문제를 겪고 있는 것”이라며 “결국 기본적으로 서플라이 체인 보안이 강화되는 동시에 제대로 된 거버넌스를 갖추고 개발자들이 현대적 개발 툴을 사용하는 상황에서 좀 더 철저해져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13회 오픈소스 컨퍼런스’는 글로벌 오픈소스 공급망 관리 등 이슈가 되고 있는 다양한 트렌드와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행사다.

2021년 미국 사이버 안보 개선을 위한 행정명령 14028과 2024년 1월 미국 국가 안보국이 발표한 SBOM 관리 권장사항에 따라 오픈소스 라이선스 및 보안 취약점의 지속적인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2024년 3월 유럽연합(EU)이 승인한 사이버 복원력 법(Cyber Resilience Act)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사이버 보안에 대한 중요성도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 ICT 환경 속에서 오픈소스에 대한 의존도가 계속 높아지면서 오픈소스에 대한 가시성을 위한 SCA(Software Composition Analysis)가 글로벌 소프트웨어 공급망 관리를 위한 필수 조건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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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보안 기업 스닉(Snyk)의 빌리 영 스탭 솔루션 엔지니어는 19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더라움에서 열린 ‘제13회 오픈소스 컨퍼런스’에서 ‘데브섹옵스를 활용하여 비즈니스를 혁신하세요’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기자명안재석 기자 jsahn@hitech.co.kr

출처 : 하이테크정보(http://www.hitech.co.kr) 

원문보기 : https://www.hitech.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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